지난 화요일 덕수궁미술관에 다녀왔다.

(덕수궁 입장료 : 1000, 미술관 입장료 : 5000원 교원할인하여 3000원)

얼레지샘의 같이 전시 보러 가자는 말에 평소 보고 싶던 전시을 보러 가자고 했다.

 

소나무 작가로 통하는 배병우의 사진...

역시... 좋았다.

 

하지만 사진보다 처음 가본 덕수궁미술관과 덕수궁의 야경에 매료되었다고나 할까...

매번 서울역에 가면서도 그곳에 들어가 볼 생각을 못했는데... 다음에는 가끔 들러봐야 겠다.

 

달이 떠 있는 서울의 하늘...

 

함께한 얼레지샘의 움직임???

 

덕수궁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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