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영화다.

같은 제목의 책도 있다.

알고는 있었지만 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우연이였다.

여기 저기 뒤적이다 갑자기 보고 싶어졌다.

(이게 내 주 특기다. 갑자기 하고 싶어지는거.)

 

왠지 나의 모습을 보는 듯 했다.

물론 우리와 다른 환경이었지만.

교사로써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그리고 말하는 것

나도 이러고 있는 것은 아닌지.

 

개인적으로 배울 점도 반성할 점도 많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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